후기라기보다는 걍 찍어먹어보고 왔음

사실 만화애니 소설 다 보지만 게임은 뭔가 어디선가 짜치는 느낌이 나서 스토리 잘 안보게 됨


2년전인가 유튜브에 쏘유허바마덜? 듣고 잠시 찍먹했는데

이윤 몰라도 유기했었어서 좀 걱정하면서 다시 시작해봄


결론은 ㅈㄴ 재밌다임.

분위기도 좋고 특히 영어더빙이 너무 찰짐.

이게임은 왜인지 꼴림 다양성이 매우 관대해서 그런지

텅텅이나 남편 아내 말고도 사물까지 내줘서 좋았음




ㅇㅏ 뉴비인거 인증하는법 찾다가 이거 찾아냄 이거면 괜찮을라나


일단 내 아내임


이게왜3성인진 모르겠으나 어떻게든 키워볼려고..ㅇㅇ

그리고 얘가 내 첩 후보인데


ㅁㅏㄹ헐때 러시아 억양 묻어나오는게 ㅈㄴ 좋더라...


이렇다고 내가 이성성욕자는 아님

모두를 좋아함 단지 여캐들은 내가 봤을때 6성정도 나와야 예쁜 애들이 있어서 지금은 딱히 아내를 못정하고 있는거임


뭐 굳이 꼽자면 얘정도? 아내라고 하면 좀 위험하고 그냥 귀여웠음



이겜 한번 진짜 열심히 해볼려고합니다 아 근데 여기 할배들이랑 친구추가하면 좋음?

그리고 여기 패스 효율 괜찮은가? 필수임? 


아 마지막으로 내 캐릭터 풀 보고 가

볼것도 재미도 감동도 없지만

내 취향은 조금 알지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