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속의 죄수와 고독의 노래 사이에 있는 것 슬픈 열대와 복낙원 사이에 있는 것 사실 비교군이 6장인 이상 9장이 까이는 건 필연적인 거 아니었을까 6장이 진짜 이거보다 완벽할 수 없을 정도로 1부 스토리 척추를 잡아줬는데 2부는 척추가 내장사실주의였다!? - dc official App
이해를 못시키면 스토리 선에선 완전히 실패인데 애매하게 문학 오마주인척해서 꺼드럭대는 힙스터충들이 무한실드치는바람에 더 실패한 스토리가 아닐지
이해하기 어려운 글은 좋은 글이 아니다
이상 눈물
저건 메인스 말고 섭스로 짧게 나왔어야됨..
ㄹㅇ임 지막밤이 9장이고 저건 이벤스여야했어 - dc App
나는 레콜알레프 이야기 재밌게읽엇어... ㅜㅜㅠ
나도 레콜알레프 구원서사는 진짜 지렸다고 생각함 다만 이건 레콜 알레프가 좋았던 거지 메인스적인 관점에서 좋았던 게 아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