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레이크 처럼 남미 감옥 갔다가 우연찮게 우르드 실마리 찾은거고극악무도한 미스 스트레인저 잡으려고 버틴팟 출동한 바르바르토이와 투투파의 눈물겨운 메인 이야기임그리고 개인적으로는 2부는 통으로 보면 된다 생각해서 지금와선 별 생각 읍슴2부만 그냥 스토리 맛난거 나오면 음미하면서 먹었던거래이젠 2부 이벤스들도 거의 다 풀어줘서 굳이 구분하면서 먹어야 할까 싶고
크 포스터 다시봐도 미쳤네 근데 왜 머리통 안을 입체주의로 표현한거지
역시 내장사실주의 이야기할 시간에 딴걸 더 풀었더라면 2부 스토리의 완성도가 훨씬 올라가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