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로페라부터 말하면
얘는 이젠 패순환이 해결 됐기때문에 필요하면 넣어서 자기 역할만 해주면 되는 정도로 잘 받은거같음
그에 반해 윈드송은 딜만 보면 나름 잘 받았은거 같은데
문제는 상황인거지...
일단 윈드송 광상 체계 자체가 머신건 위주의 효과를 받은거고
거기에 지금 현 메타내에선 이 상황을 맛 보기엔 너무 게임이 멀리 왔음
다른 여타 캐릭터들에 비해서 윈드송은 이 딜 뽑으려고 5턴에서 7턴 정도 먹는데
근데 다른애들은 2 3턴 이면 이 딜을 뽑고 하니까 좀 그렇긴해..
거기에 조합 경직도 많이 큰편이고 얘는... 고질적인 문제긴한데
뭐 그런거 보려고 윈드송 쓰는거 아니냐라고 하면 할말 없긴함 ㅇㅇ
참 애매함 그렇다고 기믹을 완전히 완화시켜주면 그냥 몰개성해지고
윈드송은 난이도를 개성으로 칠거면 딜을 잘줘야하는데 딜이 너무약함 난이도를 그렇게 냈고 완화는커녕 척도초기화 궁같은걸 줬으면 10턴 후반정도엔 1억점 나와야하는데 그게 불가능하잖아
그.. 1억이라는 점수가 누구나 가능한 점수가 아닌데?
근데 같은 광상덱으로 쳐도 중독 양월은 그게되잖아
애초에 매커니즘 자체가 너무 다를뿐더러 캐릭터 마다의 고점도 다 다른거니까 아쉬운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