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에너지가 안 모인다, 패 리롤을 쳐도 에너지 카드가 안 나온다
-> 그렇다면 패를 매턴 물리적으로 초기화 하면 되지 않을까?
에서 시작된
쌍둥이를 어떻게 써먹을지 존나 고민하다 그냥 매턴 패리셋해서 에너지 카드를 가져오면 되지 않을까란 생각 끝에 나온 덱
전력덱이 존나 높은 버프빨로 쌍둥이의 체급을 끌어 올려 극딜을 만든다면
이 덱은 진짜 순수하게 버프 같은 거 신경 안 쓰고 에너지 카드만 끌고오는 덱임
자 덱은 일단 이렇게 쓰는데 안조와 정화광을 계약해서 사용한다
역시너지가 나는 부분도 조금 있는데 왜 이 둘을 같이 쓰냐면
1 정화광이 발사하는 추공량이 상당히 많아 3턴이면 안조의 예열이 끝난다
2 안조의 미행동궁 때문에 명함 단계에서 정화광이 가진 약점이 상당히 가려진다
3 정화광 궁과 연속 행동이 상시 발동 상태가 돼서 패관리가 극도로 편해진다
4 안조 술식으로 눈 감고 있어도 정화광은 추공이 나간다 (정순검 안 잔다)
대충 이 정도가 있다
물론 안조 - 정화광과 쌍둥이는 시너지가 ㅈ도 없기 때문에 이 덱은 약팔이인 걸 잊으면 안 된다
우리의 영원한 샌드백 슬라임 퍼커니스트
쌍둥이가 풀형이라 샌드백이 계속 터져버려서 공명을 아예 뺀 상태임
그냥 덱이 어떻게 굴러 가는지만 봐주셈
튜닝 카드 제거 기능은 쌍둥이 스킬이 맨 오른쪽에 있는 게 아니면 매턴 사용
패에 카드를 최대한 줄여서 쌍둥이 에너지가 들어올 확률을 조금이라도 높여야 됨
1턴
쌍둥이의 에너지를 최대한 한 색깔에 모아서 사용
그리고 정화광과 안조의 2스를 켜준다
2턴
1턴에 사용하지 않은 쌍둥이의 에너지 카드를 사용
그리고 다음턴에 안조의 술식이 나갈 수 있도록 카드 합성이나 사용을 이용해 안조의 열정을 채워준다
안조나 정화광 둘 중 아무나 열정 채우면 돼서 어렵지는 않을 거임
3턴
쌍둥이는 쓸 수 있는 에너지 카드를 써서 스킬을 써주고
마샤랑 안조의 궁을 써준다
패를 비우는 게 이 덱의 존재 목적이기 때문에 음송 때문에 스킬이 안 나가더라도 그냥 써주는 게 좋음
4턴
안조 예열 종료
이 뒤로는 뭐 신경쓸 게 딱히 없다
정화광 궁이 추격 판정이라서 스킬을 어떻게 쓰든 안조의 궁이 매턴 무조건 들어오고
술식 간소화 까지 발려서 매턴 패를 비우는 게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님
5턴
6턴
7턴
보다시피 매턴 패를 물리적으로 비워버리니까 에너지 카드가 무조건 잡히는 모습
딜은 좀 약하겠지만 쌍둥이를 어떻게 굴러가게는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상 안조 정화광을 이용한 패털이 에너지 수급덱이었고
이 지랄을 해야 에너지 수급이 가능하게 만든 차팔이를 일단 존나 패도록 합시다
바르카 노티카 얘네는 혼자 출시했다고 가정해도 파투투 플러터라도 쓸 수 있지 쌍둥이는 어캐 쓰라고 혼자 출시한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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