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2장까지는 배우들도 뭔소린지 잘 모르면서 한거같은느낌

그와중에 자기 중심 잡고 가르쳐 주지도 않은 감독 의도 다 따라간 포겟미낫 배우가 진짜 미친거ㅏ고


근데 3장부턴 슬슬 다들 뭘하고잇는지 감을잡은느낌

혹은 연기지도가 거기서부터 완성됏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