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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스토리 내용이 ㄹㅇ 너무 산만해서 몰입이 안됨 1,2장 만봐도 설정상 폭풍우에 영향 안받는건 타임키퍼인 버틴이랑 여행가방에 실려온 레굴루스뿐인데 본부에서 지원군은 어떻게 오는거고 소네트는 영향 어떻게 안 받은채 멀쩡히 미래의 기억을 유지한채 1930년대에 있는거고
재건의 손인지 뭔지 악역은 폭풍우 이용해서 물자를 모으고 있다는데 미래에서 온새끼들이 말하는거보면 미래 어떻게 전개될지도 알고있고 주식이랑 미래방향 다 알아서 돈 오지게 불릴 수 있는애들인데 겨우 트럭 3대분량의 보급품에 연연한다는것도 개연성 말아먹었고
분명 수많은 실험체 아이들중 유일하게 특수한 유전자 단백질이 있어서 폭풍우를 견딜수있는 중요한 인물인 타임키퍼 버틴을 생포했는데도 수갑이든 감시역이든 아무 감시나 안전장치없이 자유롭게 싸돌아다닐 수 있게 냅두질 않나
소더비가 타고온 차는 뜬금없이 개단단해서 무슨 대폭발까지 견디고도 차가 몰아지는건 백보양보해서 그렇다 쳐도 바에서 재건의 손에게서 도망쳐서 도와달라고 한 사람들 최소 몇명에서 10명대 사람들 다 데려간데다 본ㅂ 에서 지원온 8명, 소더비 보디가드들, 버틴 소네트 소더비 심장총맞는애 언니 등 어림잡아 15명은 타야할 사람들이 있는데 탈출 과정중 몇명 죽었다고 해도 소더비가 타고온 차에 이 인원이 다 들어가는게 말이됨..? 걍 검수도 안하고 쓴것같은 스토리임
내용 툭툭 끊기는게 뭔 작가 20명이서 문장 한개씩 만들어서 서로 이은거 같음; 그리고 갑자기 좋은 생각났다! 같은 식으로 충동적으로 추가한 설정 존나많음
드레퓌슨지 덩쿨쓰는여자 숲 불태운 소방관은 몇십년간 보이지도 않고 찾지도 못했지만 뜬금없이 캠프에 나타나고 포갓미낫은 뭔 그 사람이 소방관인지 무슨수인지 알고있고 이게 죽은줄 알은 부모님 갑자기 등장 이런전개랑 뭐가다름 걍 ㄹㅇ 충동적인 전개임 분노에 잡아먹힌 포갓미낫이랑 용서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드레퓌스를 대비하기 위해 소모품처럼 쓰이는 장치로 대충 쓰인거임 이건 그냥 하나의 예시고 걍 1~2장 스토리가 전반적으로 다 이럼
너무 실망스럽네
1~2장 진짜 설정은 잘잡고 요리를 존나못한느낌임
1, 2장은 아쉽긴 함 3, 4장은 훨씬 나으니까 한번 봐봐
나도 3, 4장이 더 재밌었던거같음 1장 초반부 폭풍우 연출에서 고점찍고 쭉 내려가다가 3장부터 다시 떡상함
재단도 폭풍우 영향 안받아서 지원군은 재단에서 옴, 소네트는 폭풍우 10분전까지 있다 텔레포트 디스크 써서 재단으로 돌아감 재건의 손은 물자를 모으는게 아니라 물자를 모으는 핑계로 사회혼란을 가중시켜서 폭풍우 현상을 일으킴 버틴을 가만히 냅둔건 아르카나의 의중임, 이 인물이 베일에 쌓여있어서 왜그렇게 한건지는 의문
차는 다른 차 탄 인간들 있겠지. 애초에 전부 따로온건데...
차는 최대한 탈수있게 붙으란 언급이 나오는데 얼마나 탔는지는 모르겠음 포겟미낫은 드루비스에게 집착함 자신과 똑같은 과거를 가져서인데 미리 안배해두고 자신처럼 원수를 죽이고 타락하길 바란거같음
술집 뒷문인지 미궁쪽으로 실수로 들이박은건 소더비네 차가 유일할텐데 나머지 차량은 전부 정문쪽에 주차되있는거 아님? 그럼 재건의 손 하수인들이 와서 조지는거아님? 마침 술집 뒷쪽에 수십명 태울 수 있는 차량들이 있는게 더 이상함
슈나이더 부하인 마피아들이 밖에서 대기하고 있던 언급이 있었는데 개네들 차도 타고갔을듯
그럼 슈나이더 부하들 대사 한줄이라고 적어서 여기에 타시오! 같은 거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스토리 짠사람 목졸라 죽이고싶네
애초에 재건입장에서 소더비의 차를 탄 인원빼고는 중요인물이 하나도 없어서 실질 소더비들이 탈출 성공한 순간부터 나머지는 잘 흩어져서 튀었다가 집합하면 되긴함. 그런데 이걸 자세하게 묘사하기는 재미없긴해.
ㄹㅇㅋㅋ 무지성개추
제발 참고 3, 4장 봐줘
마도학자: 폭풍우가 오기 전 이상현상에서 제정신을 차리고 있을 수 있지만 폭풍우 직접 처맞으면 사라짐 그래서 폭풍우 오기 전까지 지원군도 오고 소네트도 있고 하는거 그리고 순간이동 플로피 디스크로 폭풍우 직전에 도망치는거
트럭 3대 분량 보급품은 그때 폭풍우 이상현상 때문에 사람들이 금괴를 음식으로 인식해서 사실상 금괴 3트럭이라고 봐도 무방함
언제 폭풍우가 올지도 알고 미래의 전개방식 알고있으서 주식이 언제 폭등할지 폭락할지도 아는거라면 그런 금괴 3트럭같은 중요한 보급품들은 미리 수십트럭씩 쌓아놓으면 되잖아 재건의 손 존나 엉성한 단체인거냐
확실히 그부분은 좀 허술한거 같네 작중에서 보면 주식 떡락전까지 파티같은것도 열어서 사람들 모으고 그 사람들을 재건에 가입하게 하는거 보면 미래시를 아예 활용 안한건 아닌거 같은데 묘사가 많지도 않고 생략된거 것처럼 보여서 아쉬운 부분이다
일단 재건본부는 영햐우안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