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에서 나름 중요한 떡밥으로 던진 레굴루스의 '작은 물건'이 폭풍우에 휩쓸려서 사라졌잖아
이 떡밥 회수하려면 다시 1966년으로 돌아야지
시간여행 스토리에서 과거의 자신과 안 마주치면서 활동하는 건 필수적인 클리셰라서
이런 내용은 반드시 등장할듯
프롤로그에서 나름 중요한 떡밥으로 던진 레굴루스의 '작은 물건'이 폭풍우에 휩쓸려서 사라졌잖아
이 떡밥 회수하려면 다시 1966년으로 돌아야지
시간여행 스토리에서 과거의 자신과 안 마주치면서 활동하는 건 필수적인 클리셰라서
이런 내용은 반드시 등장할듯
와 그럼 나중에 1장 다시 보면 소름 ㅈㄴ 돋겟네 떡밥 같은 거 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