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베를린 블루 (Berliner Blau) 수레국화는 독일의 초대 황제인 윌리엄 1세가 좋아하던 꽃이었으며, 숭배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또한 자연스러움의 상징이기도 한데, 도청을 담당하는 감청 전문가인 콘블룸과 어울리는 꽃이기도 하다
콘블룸의 출생지가 베를린인데, 이를 반영한 모양
푸른 센트리아가 그냥 파란색이 아니라, Berliner Blau인데 번역 과정에서 자연스러움을 위해 빠졌을 가능성이 높은듯.
나는 Berliner Blau Kornblume 을 줄여서 Bkornblume 이라고 추측중
뭔가 찾아보니까 흥미로운 내용이 더 나오더라
독일 위키에 있는 내용이라 잘 못찾았음 ㅋㅋㅋㅋㅋㅋ
독일 위키 ㅋㅋㅋㅋㅋ
콘블룸에 진심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