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선 게임 스토리로 대체역사물 그런거 나오면 대체로 페그오 꺼내서 후려치는 경향이 없잖아 있던 느낌임

대체역사면 스토리가 바로 나오고 스토리 하면 페그오다 같은 느낌으로다가

사실 그오도 스토리도 뜯어보면 시나리오라이터마다 퀄리티 들쭉날쭉하다는 평가를 받긴 하는데 평가 좆박은 시나리오도 어지간한 게임보단 좋다 소리 듣는 판국에

근데 그냥 취향 아니고 자기 기준 별로면 별로다 하면 될걸 굳이 페그오 꺼내와서 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