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섭이랑 다른 중섭 컨텐츠 세개

1.UTTU
2.이벤트맵들
3.점점 어려워지는 인공몽유
4.보스전

1.UTTU는 버프카드 로그라이크 느낌인데
설계만 잘하면 캐릭 구분없이 클리어 가능

2.이것도 그냥 육성 잘해두면 걍 깸

3.이것도 빡세지만 적절한 멤버에 육성 잘해두면 16라까지 깨짐

4.보스전임 A+만 받아도 보상은 거의다 타먹지만, SSS까지 고점랭크에 도전이 가능한 컨텐츠, 문제가 여기서 발생함.
센츄 - 범용성 좋음, 1돌효율 좋음
멜라니아 - 보스전에서 좋음, 2돌하면 매우 좋음

야수덱 - 사실상 샤먼 이빨요정 + 위에 둘중 하나인데

속성에 크게 신경안쓰고 고점 뽑는

이빨요정이 1자리 고정에
샤먼 안안리 등 보조가 2번째 자리 들어가고
(중섭하는 중국 이외 외국인들은 샤먼 2돌이상이 거의 없어서 유튜브엔 샤먼 극딜 영상이 없는데 비리비리가면 샤먼 3-5만딜 뽑는 영상 존나 많아서 샤먼 고돌파는 샤먼 무조건 넣음)

3인팟은 딜러 하나, 4인팟은 딜러+힐러나 딜러+보조를 추가로 데려감.

혹은 37위주로 설계한 천체 치명타 덱이나(37,찰리,보이저,릴리아,레굴이나 타 속성 치명타 잘받는애들)

칼라보나 밀어주는 덱(칼라보나, 피클, 37, 샤먼) 등이

SS-SSS를 쳐먹음

근데 이제 4.에서 말한 보스전이 4인팟 맵이고,

여기서 센츄의 자리가 없다는 게 문제인거지

멜라니아가 센츄 대신 들어가면 무조건 고득점을 뽑고,

나머지 1자리는 이빨요정 고정에 안안리 샤먼 37 찰리 보이저 칼라보나 피클 어나이트(잡몹껴있는 보스전 한정으로 좋음)중 2명이 들어가는데,

얘네중에 센츄리온이 대신 들어가서 전체 파티의 안정성이나 스펙을 올리는게 불가능함

그래서 센츄가 결정적으로 1.UTTU 2.이벤트맵 3.인공몽유에선 좋지만 4.보스전에서 구린거고,

멜라니아는 4에서 센츄보다 좋으면서 1.2.3.에 들어가도 굳이 나쁠게 없는거지

그래서 센츄키울바에 멜라니아 키울걸 하고 후회한다는거임

참고로 나도 센츄 키웠음 (짤 참고)

왜냐고?

샤먼 나오려면 멀었으니까 ㅇㅇ

멜라니아는 이벤트 재화로 키울거고

어차피 중섭 미래시 너머에는 뭐가 나오고 뭐가 구려지고 좋아질지 모름, 현시점에 좋은 건 결국 좋은거고 나중에도 좋으면 더 좋겠지만 센츄 키운애들 ㅂㅅ이라는거는 결국 나중에 넣으면 SSS절대 못 찍는 릴리아 키운애들도 ㅂㅅ이라는거고 이렇게 하나씩 지우면 결국 콘블 키운애들도 ㅂㅅ이 됨(샤먼이 상위호환임)

걍 이런거로 열내지말고 키우고싶은거 키우면 결국 어떻게든 되니까 걱정말고 키우고싶은거 키우셈

3줄요약
1.센츄도 좋고 멜라도 좋음
2.근데 멜라가 특정 컨텐츠 1황임
3.그렇다고 센츄 키운애들이 ㅂㅅ이면 릴리아 콘블 키운애들도 ㅂㅅ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