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애비 불태운 흑마술사라느니 사특한 독사새끼라느니 같은 소리 수십년째 듣다가 처음으로 사람새기답게 본인 대해주는 친구들 만나면 열에 아홉은 넘어갈듯

재단새기들은 마당에 잡초가 왜 자라는지도 모르고 줄기만 백날 베어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