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블룸 얘 슈타지 일 하다가 왔다는데가장 어이없던건 지가 감청하는 대상 만나보고 싶다고 하는거...혼자 내적친밀감 생겨서 공감하는거 ㄹㅇ 미친년같음생긴건 귀여운데 벌룬파티에 버금가는 또라이가 아닌가
동독 첩보기관
동독 정보기관
방첩인데 자국민 도청이나 감시를 제일 열심히했었음
그리고 슈타지 소속에서 도청하다가 내적 친밀감 가지는 거 드믄 거 아니라고 들었음 그걸로 영화도 있을껄
두렵다 시발
사실 귀여운 척 하는거고 뒤돌면 자기가 감청하던 쇼타들 존나 따먹는 미친 강간마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