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완벽주의 ‘괴짜’

멜라니아는 복잡한 계획과 논리적인 이론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멈출 수 없는 ‘괴짜’다.

적어도 그녀의 평소 모습은 그렇다.

그녀가 전세계적인 범죄자의 가면을 쓸 때마다, 전문 서적과 매뉴얼로 가득 찬 핸드백 ‘에이시 선생님’은 종종 벌어지는 돌발 상황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이 크리터-핸드백이 '에이시 선생님'임)


당황하더라도 멜라니아의 완벽주의는 이를 ‘보너스 문제’로 해석하여 또 다른 해결 방법을 찾아낸다.



2.   ‘실패한’ 도둑

멜라니아는 사실 그 어떤 물건도 불법적으로 손에 넣은 적이 없다.

훔친 것들은 사진을 찍어 두고 다시 돌려보낼 뿐이다.

멜라니아는 자신만의 클래식한 운영 방법을 강구했다.

그녀의 진정한 목표는 보물이 아니라, 그것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보안 시스템이 더욱 강화되는 것이다.




3.   성공적인 퍼즐 해결사

이는 불명예스러운 도둑질이 아니다.

사람들은 현재의 보안시스템이 스펀지마냥 약하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그녀는 문제 해결에 대한 자신의 접근 방식을 브리핑이라도 하듯이 모든 계획을 알렸다.

모든 문제에는 해결책이 있으니까.

혁신성 없는 기존 보안 시스템은 결국 박살날 것이며, 멜라니아는 늘 그렇듯 이를 무너뜨릴 것이다.




그냥 순수하게 물건을 훔치는 걸 좋아하는 도둑이었노

돈, 명예... 이런 건 그냥 도둑질 과정에서 생긴 부산물이라고 생각하는 마도학자인듯


+멜라니아 스킬 설명 추가

최종 술식: 650 단일대상 정신피해. 본인에게 '신의 솜씨'1스택 부여

(신의 솜씨: 다음 일반 술식 강화 후 사라짐.)


1스킬: 단일 정신피해 200/250/400.

1회 강화 시 대상 열정 -1, 2회 강화 시 추가로 내 열정+1

추가로, 신의 솜씨가 있을 시 상대방의 열정을 '훔쳐' 옴


2스킬: 광역 정신피해 120/180/300. 피흡 20%.

추가로, 신의 솜씨가 있을 시 상대방의 열정 -1, 피흡 +30%.



1형상: 최종술식 데미지 725%로.

2형상: 신의 솜씨가 2스택씩 쌓임

3형상: 1스킬이 220/280/450%로

4형상: 2스킬이 135/200/325%로

5형상: 최종술식 데미지 800%로


1통: 이건 중국위키 미국위키 설명이 달라서 자세한 수치는 못쓰겠고
최종술식 쓸수록 데미지 증가한다고만 알고있으셈

2통: 전투시작시 뎀증+8퍼

3통: 1통 효과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