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최고 허벌뷰지 대회가 열렸다
예선 경기 끝에 남은 것은 소더비, 레굴루스, 슈나이더 세 명이었다
결승전 경기는 자유종목이었고, 각자 뷰지 안에 가장 커다란 걸 집어넣어 온 선수가 승리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첫 선수인 소더비가 가랑이를 벌리자 안에서 엄청난 기세로 포션 수레가 발사되었다
관객과 심사위원들로부터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가 쏟아져 나왔다
그 모습을 비웃으며 레굴루스가 다리를 벌렸다 그러자 거대한 APPle호가 굉음을 내며 나왔다
관객들은 너무나 놀라 환성조차 지르지 못하고 입만 쩍 벌릴 뿐이었다
마지막은 슈나이더의 차례였다 하지만 슈나이더 가랑이 사이에서 나온건
씹게이 포겟미낫 새끼 하나뿐이지 않은가?
소더비와 레굴루스는 슈나이더를 비웃으며 손가락질 했다
그러자 포겟미낫은 유쾌하게 자기가 나온 구멍을 가리키며 외쳤다
"재건의 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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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뭘알아!!!!!
ㄱㅋㅋㄱ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이거 원본이 뭐더라 제이나 달라란이였나?
최고의 똥 대회에서 너구리 나오면서 롯데월드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닌가
와 이거 진짜 존나웃기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쥐가드~
보이저의 블랙홀 뷰지 기대했는데..
무지성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