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94CLLQIJyk ?si=vCA-tOJ-dmodm9_Y?t=1m01s 모스크바 근교의 밤(누르면 바로 부르는 부분 나옴) 1955년에 작곡되고 1956년부터 소련에서 국가단위로 틀어주던 곡임 릴리아는 현재기준으로 17세고, 제노에서 재단으로 파견 온 파일럿임 철의 장막 연설이 있던 1946년 3월 이후로 제노에는 마도학자 혈통들을 받아들여 전투원으로 탈바꿈하기 시작했고 거기서 훈련받은 릴리아는 선전물에 대해 접할일이 꽤 많았을거라고 보임 그래서 흥얼흥얼 거리는 노래가 이 모스크바 근교의 밤인거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