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가상몽유 16까지 완주하시고 스토리 하드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공연 보러갔다가 밖에서 보이저 발견함...귀엽다면서 박으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넣으심....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중력 발생시켜서 우주속으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우주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그 뒤로 절대 보이저 봐도 박으려고 안함
호상이네
이 글 보고 슈나이더에
크아악 보지어 보이 닫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