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이국 땅에서는 달만이 나의 벗이로구나

라는 영시의 한 구절을 읇는디 레즈엿던

에이미 로웰이란 시인이 지 애인한테

바친 시로 좀 알려져 있음

지 애인인 레쎌을 달의 여인이나 나의 달이라고

부르던 작가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스킬이미지도 달을 바라보고 있는

소네트인디  스토리 상 전개로 생각해보면

평생 익숙햇던 재단 떠나서 존나 황망한

가운데 대충 버틴한테 의지하구 있서요~

하는 어필인거지 ㅋㅋ

라고 생각하기로 했음..

난 보빔이 너무 좋으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