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ondon Thoroughfare. 2 A.M.
BY AMY LOWELL
They have watered the street,
It shines in the glare of lamps,
Cold, white lamps,
And lies
Like a slow-moving river,
Barred with silver and black.
Cabs go down it,
One,
And then another.
Between them I hear the shuffling of feet.
Tramps doze on the window-ledges,
Night-walkers pass along the sidewalks.
The city is squalid and sinister,
With the silver-barred street in the midst,
Slow-moving,
A river leading nowhere.
Opposite my window,
The moon cuts,
Clear and round,
Through the plum-coloured night.
She cannot light the city;
It is too bright.
It has white lamps,
And glitters coldly.
I stand in the window and watch the moon.
She is thin and lustreless,
But I love her.
I know the moon,
And this is an alien city.
제목은 런던 도로, 새벽 2시
미국 작가인 에이미 로렐이 낯선 영국 밤 길거리를 내려다보다가 달을 보고 연인을 떠올리는 그런 내용 같음
리버스 감성이랑 잘 맞는 느낌 있는 시네...소네트가 인용하는 마지막 부분만 어설프게 옮겨보면
나는 창가에 서 달을 올려다보네
그녀는 마르고 윤기가 없구나
그럼에도 나는 그녀를 사랑하네
머나먼 이국땅에서는
오로지 달만이 나의 벗이로구나
마르고 윤기없는 상태에서 버틴의 화려한 손기술로 질척하고 윤기나게 바뀔 예정임
조수로 문샷을 날릴때까지 비벼
달밤야외보빔섹스는 좀 아방가르드하긴하네...
마지막은 니가 생각해도 너무 의역같지 않냐
I know the moon, And this is an alien city. 가 소네트 영음 대사 그대로인데 그럼 뭐라 번역해야되노...
게이는 의역의 뜻을 모름?
겜 내에서 저부분 번역을 저렇게 하는데?
저렇게가 뭔데;
니가 의역이 심하다고 한 마지막부분이 게임내 소네트 마도술 시전 대사보면 나온다고
그렇긴 하네 근데 의역 심하다고 생각하는건 여전함
ㅇㅇ 그러던가 ㅋㅋ
그러던가 이지랄 ㅋㅋㅋ
도대체 이새끼는 뭔 말이하고 싶은거야
왜 화났지? ㅋㅋ
아아 또 선긁필승이냐
병신이노
말투 진짜 개찐따 같네 ㅅㅂ
뭔 ㅋㅋ 내가 너보고 뭐랫니? 웃긴새끼네 이거 ㅋㅋ
아는건 자랑하고 싶고 다른 사람들이 공감 못해주지만 난 쿨하게 받아들인다고 염병떠는 찐따새끼 진짜
긁으려고 하면서 난 아무것도 모른다노~ 누가 믿노? ㅋㅋㅋㅋ 결국 가면 벗네
지금보니 이새끼 아까 보빔에 불타던 새끼잖아.. 왜 지랄인가 햇내
어쩐지 걍 병신이었노 신경 꺼야겠다
보빔이 아니라 너같은 대깨 보빔충이 좆같아서 그런건데요 ㅠㅠ
ㅇㅇ 그러던가 ㅋㅋ
무지성 인생 화이팅!
보빔 싫어하는 쿨찐 급발진 찐따? 이거 완전 포겟미낫 게이 아니노?
씹쿨찐 냄새 풀풀나네 ㅋㅋㅋ
누가 그래서 이새끼 왜 긁혓는지 설명좀 해줄사람?
ㅋㅋㅋㅋ 인게임 대사인줄도 모르고 일침 갈겼다가 얼굴 시뻘개져서 미친척하네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심 내가 다쪽팔리네 병신 ㅋㅋ
-찐- 불타노 ㅋㅋㅋㅋ
그럼 니가 생각하는 번역이 뭔데?
나 ㅈㄴ 번역잘했다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ㄷ신도 있었노 ㅋㅋㅋ
이새끼는 걍 애미가 없음 ㅋㅋ
애미 창년 씹창년 ㅋㅋㅋ
찐 근첩 ㅈ되네 - dc App
번역 진짜 느낌있게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