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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뭔가 이해는 안되는데 먼가먼가임...

그냥 시발 뭔가..뭔가 내 어휘력이 부족하다는게 슬프다.

스토리 존나 불친절하고
오솔길이나 그 남자가 하는 말이나 못 알아듣겠었는데

마지막에 다 하나로 합쳐지는 그런 알 수 없는 기분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