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뭔가 이해는 안되는데 먼가먼가임... 그냥 시발 뭔가..뭔가 내 어휘력이 부족하다는게 슬프다. 스토리 존나 불친절하고 오솔길이나 그 남자가 하는 말이나 못 알아듣겠었는데 마지막에 다 하나로 합쳐지는 그런 알 수 없는 기분이 있음...
여기서 스토리 짚어주는 갤럼들 글 보면됨 ㅇㅇㅋㅋㅋㅋㅋ
오솔길은 집중이 잘 안되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