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미술품 소개하는 거 처럼 써놨던데

그냥 게임 컨샙에 맞게

그런 느낌나게 써 놓은 건가?


어제 리세 끝내고 지금 스토리 좀 밀고 있어서

잘 모르는 건 수도 있는데

나중에 밀다 보면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