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뭐지 싶다가도 2통 스킨이 외모 졸업이고 (일러도 일러지만 인겜이 정말 예쁨)
보이스에 "만나서 반가워 ×100" 시끄럽다고 싫어하는 사람들 꽤 있던데 영어로 보이스를 바꿔라 목소리 차이가 정말 큼 컨셉인 풍선처럼 목소리 끝에 바람 빠지는 소리까지 한국어 보다 훨씬 선명해서 좋음
그리고 소더비나 메디슨이 없는 본인 같은 경우에는 1.0기준 스토리 하드 & 가상몽유 10스테이지까지 뚫 수 있게 해준
든든한 힐러였음 적당한 딜, 미친 듯한 힐량, 아군 전체
카운터 기믹까지 성능도 지리고 쓰는 재미도 있었음
아아 벌룬파티맘 고닉으로 바꿔야하나..
보이스에 "만나서 반가워 ×100" 시끄럽다고 싫어하는 사람들 꽤 있던데 영어로 보이스를 바꿔라 목소리 차이가 정말 큼 컨셉인 풍선처럼 목소리 끝에 바람 빠지는 소리까지 한국어 보다 훨씬 선명해서 좋음
그리고 소더비나 메디슨이 없는 본인 같은 경우에는 1.0기준 스토리 하드 & 가상몽유 10스테이지까지 뚫 수 있게 해준
든든한 힐러였음 적당한 딜, 미친 듯한 힐량, 아군 전체
카운터 기믹까지 성능도 지리고 쓰는 재미도 있었음
아아 벌룬파티맘 고닉으로 바꿔야하나..
벌룬에 카운터도 있었음?
'파티풍선'이라고 들고 있으면 공격 받은 대상에게 벌룬파티의 현실방어 만큼 반사데미지를 주는 소모형 패시브가 있음 근데 이게 벌룬파티만 쓰는게 아니라 궁으로 다른 아군들에도 줄 수가 있음 딜 쏠쏠함
데미지 반응 힐은 알고 있었는디 카운터는 첨 알았다
벌파 떡감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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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룬 커여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