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경은 1960년대
플로리다주 브로워드 카운티의 포트로더데일 해변
흔히 '플로리다비치' 라고 하면 여기를 말하는거
60년대의 포트로더데일은
항구도시로 발전하는 동시에 아름다운 해변 덕에 관광지로서도 발전하면서 급격한 성장을 이룬 시기임
2.
폴터가이스트는 브로워드 카운티에 살던 소심한 10대 소녀로, 어느 봄날 해변에 놀러갔다가 익사사고를 당함
하지만 그런 사고가 있었다는 사실은 다른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고, 이슈화되지 못한 채 그대로 모두에게 잊혀진것으로 보임. (실종 처리)
잊혀진만큼 당연히 시신은 물속에 가라앉은채 방치
아무런 관심도 받지 못한 채 잊혀져 누구도 본인을 찾아주지 않았다는 사실에 굉장히 괴로워하고있음
3.
잊혀진 폴터가이스트는 다시 관심을 받기위해 본인이 살던 고향으로 돌아가 '폴터가이스트 현상'으로 분탕을 치는중임
(울음소리가 들리거나, 사람이 손대지 않은 물건들이 유령에 의해 멋대로 움직이거나 하는등의 심령 현상을 말함)
1960년엔 폴터가이스트 현상이 유령이 하는 짓이라는 기존 견해를 뒤집고 10대 여자아이에 의해 일어난다고 주장하는 새로운 견해가 등장했었는데
10대 여자아이+유령인 리버스1999의 '폴터가이스트'는 이 두가지 견해를 짬뽕하여 모티브로 삼았음을 알 수 있음
4.
폴터가이스트는 본인의 시체를 조립하는 과정에서 다른 누군가의 다리까지 주워버려 3개의 다리를 갖게 됨
5.
세번째 다리뿐만 아니라, 문어다리도 잔뜩 주워와서는 몸에 주렁주렁 달고있음
6.
생전 TV로 드라마를 즐겨봤음. 60년대는 컬러TV가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시대이므로 이 또한 시대상 반영
아싸 폴터가이스트는 학교의 다른 친구들과 드라마 속 인싸들을 동경하여 그들처럼 되고싶다는 생각을 품고있음
소녀들이(인싸들이) 가진 것들을 가지고 눈부신 파라다이스(인싸들의 세계)에 발을 들이겠다고 결심하고 해변에 놀러갔다가 변을 당함
죽음의 원인이 되었던 익사사고도, '인싸들처럼 되고싶다'는 생각때문에 무리하다가 일어난 셈
7.
입고있는 흰 천은 평범한 침대시트
주기적으로 빨아입거나 새것으로 교체함
8.
현재는 동경하던 인싸들보다도 버틴을 더 좋아함
9.
버틴이 잠들면 옆에 달라붙어서 관음함
10.
버틴을 위해서라면 벗을 수 있음
버틴은 여기저기 휘두르고 다니는 난봉꾼이네 아주
버황 진짜 알파피메일이네
음침귀신녀 너무 꼴리는데 버틴 이 미친새끼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버틴 대단하네 ㅋㅋ
뭐냐 이거... 폴터가이스트 2동하고 싶어졌다
버황
진짜 버틴은 알파피메일이노
버틴 하렘 무쳤네 자리 미어 터지겠다 - dc App
폴터가이스트 촉수로 버틴 강간하겠노...
문어다리 뭐임 ㅋㅋㅋㅋ 사실 안죽은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