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네트랑 버틴이랑 아르카나 소더비 슈나이더를 세워놓고
벽에다 손을 짚게하고 엉덩이를 들어올려서
자세를 준비한다.
유리진공관을 항문에 삽입한다.
유리 진공관은 58kg 남성의 팔과 비슷한 두께다.
실제로 작동시킬수있는 유리 진공관이기 때문에
마치 전류가 조금씩은 계속 흐르고 있는것 같다.
딱히 일부러 작동시키거나 해서 뎁혀둔적은 없기때문에
일반적인 유리의 그것과 마찬가지로 피부에 닿으면 조금 차갑다.
우선 버틴.
타임키퍼로써의 자질인건가. 아무런 표정의 변화도 없이
묵묵히 잘 받아낸다. 넣을때는 역시 조금 버겁게
들어갔기때문에 힘들어하고있을줄 알았지만
전혀 그런 기색이 없다.
하지만 농담삼아 버틴에게
"평소에도 애용하는 익숙한 크기라 무감각한거냐" 라고 묻자
황급히 고개를 돌린다.
그러나 귀까지 빨개져선. 이래선 고개를 돌린 의미가 없지.
다음은 아르.. 아니 소더비는 어떨지 관찰해보자.
소더비는 언제나 그렇듯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소란스럽기때문에 먼저 봐두지 않으면 신경이 쓰일테니까.
소더비에겐 사실 부적절하다 싶을정도로 넣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테스트는 테스트. 예외는 없다.
그래도 일단 넣고나면 조금 진정이 된다.
그럼에도 자신의 몸에 뭔가 이상이 생긴게 아닐까
걱정하는 소더비. 소더비는 잡스러운 상식이 많기때문에
오늘도 뭔가를 미리 준비한것인지 앞쪽에도 포션병같은게
삽입되어있다.
밸런스를 맞춰서 기압의 차이를 동일하게 갖춘다.. 인가.
하지만 그런 준비도 크게 도움이 되지 못했는지
이제는 이상한 주문 같은걸 읖조리고있다.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소더비의 유리진공관은 조금더
튼튼해보이는 새삥으로 준비해두길 잘한것같다.
그러고보면 소더비의 내부는 깨끗한것을 보면
이런쪽으로도 준비를 마친것같다.
여러모로 준비된 인재구나.
그 외에는 뭐 역시 소더비는 파릇파릇한 이미지구나 하는정도.
그것 외엔 별다를게 없다.
다음은 슈나이더.
익숙한듯이 삽입되는건 역시나인가.
삽입되는 반응도. 그 질감도 너무나 익숙하다.
물론 아무리 그래도 실험을 위해서 '유리진공관'을
넣어본적은 없겠지만. 이건 실험이니까.
뭐,비슷한 크기의 다른 물건은 수도없이 넣어봤었을지도 모르지.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지만..
시뮬레이션 결과를 필기하고 있는 와중
어째선지 자신의 유리진공관에 전기를 흘려넣어주길 부탁한다.
그 부탁을 듣고서 문득 슈나이더의 얼굴을 보니
의외로 '버티기 어렵다' 는 표정을 짓고있다.
그런 상태인데도 이런 부탁을 하다니. 프로페셔널 이군.
부탁은 들어주지만 난 이런것에 은근 쉽게 물리는 스타일이라.
부탁만 들어주고서 다른 참가자를 시뮬레이션 해봐야겠다.
더구나 슈나이더는 마치 출산중인 야생마같은 느낌으로..
약간의 부산물을 흘리고 있기 때문에
그 본인은 그것에 만족스러운 배덕감을 느끼고 있을진
모르겠다만 ( 아마도 그런듯 하다. 표정을 보면 알 수 있다.)
그쪽은 내 취향이 아니므로 서둘러 고개를 돌린다.
다음 참가자는 서둘러 자기를 실험해주길 바라는 소네트.
어디선가 아르카나의 성난 눈빛이 조금 느껴지지만
눈앞에서 끙끙대는 소네트를 외면하기가 더 힘들다.
역시 모범생다운 이미지라, 유리진공관 삽입이란 말을 듣고
시퍼렇게 질린 표정을 지었음에도 삽입 자체는
고분고분하게 한번에 이뤄졌다. 어떠한 저항도 없이.
이것이 일종의 '명령' 이란것을 잘 받아들이고 있는 듯 했다.
그녀는 또한 실제로도 모범생 이기때문에.
자신에게 삽입된 이 유리관이 자신의.. 압 때문에
깨어지진 않을까. 그런 걱정을 하면서 조마조마 하고있을것이다.
그것을 증명하듯 괄약근이 애써 조금씩 움직이고있는것이였다.
소네트의 얼굴이 구겨지면 때때로 연동이라도 되어있는 듯
같이 줄어드는 것이었다.
그것이 재밌어서 "소네트" 하고 이름을 부르자
깜짝 놀라며 대답하는 소네트.
그러자 역시나 그녀의 괄약근도 동시에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이거 . 빙고. 일종의 미니게임같은 기분이겠구나 소네트.
한번도 해본적 없을 터인 자신의 괄약근 압력 조절도
능히 해내는 모범생은 참으로 기특했다.
상으로 슈나이더와 같은 전류를 흘려주겠다고 말하자
곧 울어버릴것만 같은 표정으로 그것만은 안된다며 애원하기
시작한다. 눈물은 이미 조금씩 흐르고있다. 그것이 너무나도
귀엽기 때문에 부탁따윈 들어주지않는다. 전류를 흘려보낸다.
이제 그녀의 지식이 한층 발전했을 것이다.
이런쪽으로도 모범생이겠지. 아마도.
그대로 방치하고 아까부터 무섭도록 째려보고있는
아르카나의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도록 한다.
이제 소네트는 정말로 비참하다는 듯이 날 쳐다보게 되었지만
이미 소네트의 실험은 종료되었다. 그리고 어차피
이젠 그런 표정도 오래 유지하지 못하는 채로
계속해서 변화하고있다.
아르카나의 경우는 위험한 능력이 있기때문에
특별한 구속구를 사용해서 그 능력이 하반신에
미치지 못하도록 하였다.
그러자 재미있게도 앞에 커다란 음악을 틀어놓은 심비오트처럼
머리쪽에서 무언가 자꾸 삐죽 삐죽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한다. 크게 위협이 되지도않고. 위협할 생각으로 그러는게
아닐테니 그것은 걱정되지 않지만, 그녀의 험악한 표정이
나를 조금 위축되게 한다.
하지만 그녀가 그런 무서운 표정을 짓는것은
자신에게 유리진공관을 삽입해서도. 구속구를 채워서도 아니다.
본인의 능력이 있으면 자신의 항문에 삽입된 이런 유리병따위
금방이라도 산산조각내서 파편조차 남기지못하도록 할수있는데
그러지 못하는 답답함과, 또 그렇게 산산조각 내봤자
자신의 내부가 크게 상처입는다는것을 알고있기때문에
그러지 말아야 한다는것을. 스스로 조절해야 한다는것을
머리로 이해하고 있는 모순때문이지. 그렇다고는 해도
아마 저 성격에 구속구가 없었다면 틀림없이 참지못하고
진공관을 부셔버렸을게 분명하다.
재건의 손의 꼭대기에 있지만 유리병 하나에
이토록 당하는(?) 중인것이 스스로 납득할수없겠지.
표정은 그렇다 치고 시뮬레이션은 실험이니까.
하며 다시 관찰을 시작해보면. 역시나 아름다울 정도로
깨끗하고 깔끔하다. 앞서 미리 준비해온 소더비의 것도
깨끗했지만. 이쪽은 마치 잘 손질된 최고급 가리비가 연상된다.
이거 소금뿌려서 먹을수 있는걸까. 궁금해진다.
한입 맛을 볼까 하다가 실험중이니 역시 자제하도록 한다.
그리고 저 표정의 아르카나에게 무심코 그런짓을 했다간
이후로 아르카나의 구속구를 해제해줄 타이밍을 두번다시
잡을수 없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근데 나 이거 왜적고 있는거지 .
아 일단 적었으니까 글은 올리도록하고. 지우는건
지우는거대로 아까우니까.
혹시모르니까 앞에 주의사항을 적어두면 되겠지
이 글의 모든 내용은 픽션이고 허구이며 글에 등장하는
모든 등장인물은 20세 이상의 성인입니다. 네.
벽에다 손을 짚게하고 엉덩이를 들어올려서
자세를 준비한다.
유리진공관을 항문에 삽입한다.
유리 진공관은 58kg 남성의 팔과 비슷한 두께다.
실제로 작동시킬수있는 유리 진공관이기 때문에
마치 전류가 조금씩은 계속 흐르고 있는것 같다.
딱히 일부러 작동시키거나 해서 뎁혀둔적은 없기때문에
일반적인 유리의 그것과 마찬가지로 피부에 닿으면 조금 차갑다.
우선 버틴.
타임키퍼로써의 자질인건가. 아무런 표정의 변화도 없이
묵묵히 잘 받아낸다. 넣을때는 역시 조금 버겁게
들어갔기때문에 힘들어하고있을줄 알았지만
전혀 그런 기색이 없다.
하지만 농담삼아 버틴에게
"평소에도 애용하는 익숙한 크기라 무감각한거냐" 라고 묻자
황급히 고개를 돌린다.
그러나 귀까지 빨개져선. 이래선 고개를 돌린 의미가 없지.
다음은 아르.. 아니 소더비는 어떨지 관찰해보자.
소더비는 언제나 그렇듯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소란스럽기때문에 먼저 봐두지 않으면 신경이 쓰일테니까.
소더비에겐 사실 부적절하다 싶을정도로 넣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테스트는 테스트. 예외는 없다.
그래도 일단 넣고나면 조금 진정이 된다.
그럼에도 자신의 몸에 뭔가 이상이 생긴게 아닐까
걱정하는 소더비. 소더비는 잡스러운 상식이 많기때문에
오늘도 뭔가를 미리 준비한것인지 앞쪽에도 포션병같은게
삽입되어있다.
밸런스를 맞춰서 기압의 차이를 동일하게 갖춘다.. 인가.
하지만 그런 준비도 크게 도움이 되지 못했는지
이제는 이상한 주문 같은걸 읖조리고있다.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소더비의 유리진공관은 조금더
튼튼해보이는 새삥으로 준비해두길 잘한것같다.
그러고보면 소더비의 내부는 깨끗한것을 보면
이런쪽으로도 준비를 마친것같다.
여러모로 준비된 인재구나.
그 외에는 뭐 역시 소더비는 파릇파릇한 이미지구나 하는정도.
그것 외엔 별다를게 없다.
다음은 슈나이더.
익숙한듯이 삽입되는건 역시나인가.
삽입되는 반응도. 그 질감도 너무나 익숙하다.
물론 아무리 그래도 실험을 위해서 '유리진공관'을
넣어본적은 없겠지만. 이건 실험이니까.
뭐,비슷한 크기의 다른 물건은 수도없이 넣어봤었을지도 모르지.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지만..
시뮬레이션 결과를 필기하고 있는 와중
어째선지 자신의 유리진공관에 전기를 흘려넣어주길 부탁한다.
그 부탁을 듣고서 문득 슈나이더의 얼굴을 보니
의외로 '버티기 어렵다' 는 표정을 짓고있다.
그런 상태인데도 이런 부탁을 하다니. 프로페셔널 이군.
부탁은 들어주지만 난 이런것에 은근 쉽게 물리는 스타일이라.
부탁만 들어주고서 다른 참가자를 시뮬레이션 해봐야겠다.
더구나 슈나이더는 마치 출산중인 야생마같은 느낌으로..
약간의 부산물을 흘리고 있기 때문에
그 본인은 그것에 만족스러운 배덕감을 느끼고 있을진
모르겠다만 ( 아마도 그런듯 하다. 표정을 보면 알 수 있다.)
그쪽은 내 취향이 아니므로 서둘러 고개를 돌린다.
다음 참가자는 서둘러 자기를 실험해주길 바라는 소네트.
어디선가 아르카나의 성난 눈빛이 조금 느껴지지만
눈앞에서 끙끙대는 소네트를 외면하기가 더 힘들다.
역시 모범생다운 이미지라, 유리진공관 삽입이란 말을 듣고
시퍼렇게 질린 표정을 지었음에도 삽입 자체는
고분고분하게 한번에 이뤄졌다. 어떠한 저항도 없이.
이것이 일종의 '명령' 이란것을 잘 받아들이고 있는 듯 했다.
그녀는 또한 실제로도 모범생 이기때문에.
자신에게 삽입된 이 유리관이 자신의.. 압 때문에
깨어지진 않을까. 그런 걱정을 하면서 조마조마 하고있을것이다.
그것을 증명하듯 괄약근이 애써 조금씩 움직이고있는것이였다.
소네트의 얼굴이 구겨지면 때때로 연동이라도 되어있는 듯
같이 줄어드는 것이었다.
그것이 재밌어서 "소네트" 하고 이름을 부르자
깜짝 놀라며 대답하는 소네트.
그러자 역시나 그녀의 괄약근도 동시에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이거 . 빙고. 일종의 미니게임같은 기분이겠구나 소네트.
한번도 해본적 없을 터인 자신의 괄약근 압력 조절도
능히 해내는 모범생은 참으로 기특했다.
상으로 슈나이더와 같은 전류를 흘려주겠다고 말하자
곧 울어버릴것만 같은 표정으로 그것만은 안된다며 애원하기
시작한다. 눈물은 이미 조금씩 흐르고있다. 그것이 너무나도
귀엽기 때문에 부탁따윈 들어주지않는다. 전류를 흘려보낸다.
이제 그녀의 지식이 한층 발전했을 것이다.
이런쪽으로도 모범생이겠지. 아마도.
그대로 방치하고 아까부터 무섭도록 째려보고있는
아르카나의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도록 한다.
이제 소네트는 정말로 비참하다는 듯이 날 쳐다보게 되었지만
이미 소네트의 실험은 종료되었다. 그리고 어차피
이젠 그런 표정도 오래 유지하지 못하는 채로
계속해서 변화하고있다.
아르카나의 경우는 위험한 능력이 있기때문에
특별한 구속구를 사용해서 그 능력이 하반신에
미치지 못하도록 하였다.
그러자 재미있게도 앞에 커다란 음악을 틀어놓은 심비오트처럼
머리쪽에서 무언가 자꾸 삐죽 삐죽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한다. 크게 위협이 되지도않고. 위협할 생각으로 그러는게
아닐테니 그것은 걱정되지 않지만, 그녀의 험악한 표정이
나를 조금 위축되게 한다.
하지만 그녀가 그런 무서운 표정을 짓는것은
자신에게 유리진공관을 삽입해서도. 구속구를 채워서도 아니다.
본인의 능력이 있으면 자신의 항문에 삽입된 이런 유리병따위
금방이라도 산산조각내서 파편조차 남기지못하도록 할수있는데
그러지 못하는 답답함과, 또 그렇게 산산조각 내봤자
자신의 내부가 크게 상처입는다는것을 알고있기때문에
그러지 말아야 한다는것을. 스스로 조절해야 한다는것을
머리로 이해하고 있는 모순때문이지. 그렇다고는 해도
아마 저 성격에 구속구가 없었다면 틀림없이 참지못하고
진공관을 부셔버렸을게 분명하다.
재건의 손의 꼭대기에 있지만 유리병 하나에
이토록 당하는(?) 중인것이 스스로 납득할수없겠지.
표정은 그렇다 치고 시뮬레이션은 실험이니까.
하며 다시 관찰을 시작해보면. 역시나 아름다울 정도로
깨끗하고 깔끔하다. 앞서 미리 준비해온 소더비의 것도
깨끗했지만. 이쪽은 마치 잘 손질된 최고급 가리비가 연상된다.
이거 소금뿌려서 먹을수 있는걸까. 궁금해진다.
한입 맛을 볼까 하다가 실험중이니 역시 자제하도록 한다.
그리고 저 표정의 아르카나에게 무심코 그런짓을 했다간
이후로 아르카나의 구속구를 해제해줄 타이밍을 두번다시
잡을수 없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근데 나 이거 왜적고 있는거지 .
아 일단 적었으니까 글은 올리도록하고. 지우는건
지우는거대로 아까우니까.
혹시모르니까 앞에 주의사항을 적어두면 되겠지
이 글의 모든 내용은 픽션이고 허구이며 글에 등장하는
모든 등장인물은 20세 이상의 성인입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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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임 도대체 시발아
유리진공관시뮬레이션
진짜 -찐-이네 - dc App
그래서머어쩔건데
이런시발 뭔템플릿이노
미친놈
시발 정병있냐
병원부터 가셈
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