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년정도
에픽세븐->랑그릿사->아르케랜드->스타레일->리버스 1999->소드 오브 콘발리리아(예정)
순으로 하고 있는데
참고로 저 중에서 아르케랜드가 하자마자 진짜 기본 개박살난 느낌이였음
(ㅄ같은 스토리에 게같은 번역 창렬한 bm)
리버스 1999는 스토리랑 설정 되게 매력적이네.
게임 자체는 아직 제대로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고난이도도 있는 모양이고.
이런 스토리 중심류가 그렇듯 가늘고 얇게 갈거같은 느낌임.
현재 2년정도
에픽세븐->랑그릿사->아르케랜드->스타레일->리버스 1999->소드 오브 콘발리리아(예정)
순으로 하고 있는데
참고로 저 중에서 아르케랜드가 하자마자 진짜 기본 개박살난 느낌이였음
(ㅄ같은 스토리에 게같은 번역 창렬한 bm)
리버스 1999는 스토리랑 설정 되게 매력적이네.
게임 자체는 아직 제대로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고난이도도 있는 모양이고.
이런 스토리 중심류가 그렇듯 가늘고 얇게 갈거같은 느낌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