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빙이 잘된건 맞는데 되게 리얼하고 날것같은 느낌임.당장 초반 튜토리얼에 레굴루스만봐도 진짜 영미권 10대 여자애가작은 마을 지역 라디오에 신나서 혼자 진행하는 거같음. 이게 결코 나프다 할 순 없고 오히려 찬사를 보낼만한 요소일 수도 있겠지만, 난 솔직히 그냥... 그냥 뭔가 내취향 아님.개성이 다들 확실해서 장르 담금질당하는 기분임.
그럼 넌 어떤게 좋아?
나는 한국어로 하는데 스토리 중심캐 빼고는 캐릭터성이 좀 평이해졌고, 살짝에 스튜디오 냄새가 풍기는 어정정한 부자연스러움이 있는게 단점이지만. 이런 모바일 게임이 세계관에서 한국어 APPLe같은 아방가르드함이 분명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니 듣기 좋은거로 듣는게 맞지 그러라고 더빙 여러개 만들었는데 - dc App
한국 더빙이 더 별로던데 ㅋㅋ 솔직히 한국 성우 시장 망판임
응 갈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