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빙이 잘된건 맞는데 되게 리얼하고 날것같은 느낌임.


당장 초반 튜토리얼에 레굴루스만봐도 진짜 영미권 10대 여자애가
작은 마을 지역 라디오에 신나서 혼자 진행하는 거같음. 이게 결코 나프다 할 순 없고 오히려 찬사를 보낼만한 요소일 수도 있겠지만, 난 솔직히 그냥... 그냥 뭔가 내취향 아님.

개성이 다들 확실해서 장르 담금질당하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