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지키지 않는 물건을 잃어버릴까 염려할 일이 없어졌다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됨

아무도 안지키는 물건이면 지키고 있어야 할 이유가 없는 물건이니까 그런거 아님?
그걸 왜 지금까지  잃어버릴 걱정을 했었고 물건 훔치다 실수로 보안실에 들어간 이후에는 생각이 반대로 바뀐게 이게 무슨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