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감 캐릭터일지는 몰라도

1960년대 미국 히피문화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캐릭터로 그 당시 시대상을 보여주는 캐릭터로 잘 뽑아낸거 같은데


감초 같은 캐릭터로 멜라니아, 레굴루스 랑 어느정도 티키타카도 하면서 어느정도 이야기 템포, 흐름도 조율하면서 분위기도 상기시켜주고 괜춘했던거 같은데 마냥 비호감 캐릭터로만 봐서 아쉽네

아 참고로 나도 디거스 좋아하진 않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