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에 중심이 되는 쥘리메컵은 구라가 아니라
실제있는 우승트로피로 3.8kg짜리 통순금으로 1930년에
만들어진 트로피다

쥘리메컵은 여러 수난을 겪었는데
우선 첫번째로 1938년 월드컵 우승팀 이탈리아가
세계대전때 약탈당할것을 걱정해 몇년간 땅속에 묻혀있기도했다

또한 이번 이벤스의 모티브가 되는 사건인
1966년에 도난을 당했다
1966년 영국에서 월드컵준비를 위해 웨스트민스터궁전에 전시되어있었고 경비원들이 잠시 커피를 마시러간사이 도난을 당하게된다


이때당시 영국축구협회회장에게 1만5천파운드를
주지않으면 트로피를 녹이겠다는 협박전화가 왔고
실제 돈을 준비한 경찰들이 접선장소에서 범인을 잡지만
실제로 그는 진범이 아닌 돈만받기위해 온 사람이었고,
우승컵과 진범은 오리무중에 빠지게된다

이때 등장한게 피클스로 트로피가 사라진지 일주일후
주인과 산책도중 피클스는 수상한 꾸러미를 발견하게되고
신문지로 꽁꽁 싸멘 트로피를 발견하게된다

이렇게 진범은 잡지못했지만 피클스덕분에 트로피는 찾게된다
이후 브라질의 1958,1962,1970월드컵 3회우승으로
줄리메회장의 "3번우승하는나라가 영구소장하면좋겠다"
라는 뜻에 따라 브라질이 가져가게된다
그러나 1983년 브라질축구협회사무실에서 도난당한이후
아직까지 어디있는지 모르는상태다..

3줄요약)
1. 2차세계대전때 땅속에 묻혀있었음
2. 1966도난후 피클스가 찾음
3. 1983 브라질에서 도난후 아직도 못찾은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