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종하기 전에 명함 다 모은 다음에 버틴 가방 속에서 다같이 식탁 삥 둘러서 앉아가지고 마지막 저녁 식사를 함께 즐기고 싶음...
그동안 있었던 추억들을 나누며 오해했던 일들은 풀고 마지막엔 말하고 싶었던 말들을 하면서
담담하게 마지막 폭풍우를 기다리고 싶음.. 버틴의 가방 마저도 피할 수 없는..
그동안 있었던 추억들을 나누며 오해했던 일들은 풀고 마지막엔 말하고 싶었던 말들을 하면서
담담하게 마지막 폭풍우를 기다리고 싶음.. 버틴의 가방 마저도 피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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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렉터의 낭만
...? 흑우를 이렇게 포장하는 진정한 게이머
아방가르드하네요
뉴바벨아 그때 통찰시켜주지 않았던건 그
이런류 게임들은 섭종해도 그냥 무업뎃 상태로 기존플레이는 할 수 있게 할텐데
그럴거면 마지막 불꽃으로 깔끔하게 스토리 마무리 해주면서 섭종 해줫으면 ㅠ
진격 말하는거 아니지?
너혼자 인간이라 슈나이더 2호되겠노
버틴의가방조차 피할수없는 폭풍우라니 너무 낭만인데
벌써 섭종 생각이라니 너무 이르군요 타임키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