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다 돌사탕을 씹고... X4를 누르고...
파밍 확인하고 캐릭터 확인하고 로비에서 멍때리고 있다가
황무지 보다가 로비보다가 도감보다가
또 고민하다가 돌사탕 씹고...
그저 반복되는 딸깍 극한의 분재인데 이상하게 그게 재밌다... 왜지
고민하다 돌사탕을 씹고... X4를 누르고...
파밍 확인하고 캐릭터 확인하고 로비에서 멍때리고 있다가
황무지 보다가 로비보다가 도감보다가
또 고민하다가 돌사탕 씹고...
그저 반복되는 딸깍 극한의 분재인데 이상하게 그게 재밌다... 왜지
할게없는데 겜을키게만드는 마성
ㄹㅇ 할수있는거 암것도 없는데 그냥 하염없이 드갔다 나갔다만 함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