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보니까 안아줘요로 변하는거 실제로 변하는게 아니라 스토리 끝에 그 도둑 얘기처럼 당한 사람들의 착각이나 과장 등에 의해서 묘사되는 허상의 이미지라는 건가?
마치 날다람쥐처럼 다 피해서 훔쳐갔다 라는 느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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