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아무리봐도 인플레 논할 때가 아닌거같음.

1.캐릭풀 자체가 적다

신캐가 죄다 0~1티어에있는 근본적인 이유
6속성 상성구조+컨텐츠 자체에 속성버프가 있다보니(레이드)
무조건 각 속성 캐릭팟이 있어야 고점임

근데 오픈 6개월차+캐릭텀이 3주라 속성별 캐릭 자체가 부족해

암석 서폿이 없는데 피클즈는 당연히 암석 0티어고
야수 서폿이 없으니 샤먼은 당연히 야수공무원이지

물론 서폿들은 안안리 콘블룸부터해서 다들 범용성이 좋기도 함



2.그래서 상시캐 안씀?
ㄴㄴ 센츄 이터 어나이트 딜러로 계속 잘쓰이잖음
애초에 신캐가 서폿위주로 나오기도했고ㅇㅇ
속성별 최고점은 신캐가 맞지만 상시캐로도 비벼짐






옆동네로 예를 들면 5만딜 시대에 10만딜 딜러가 양산되거나
역속성 무시하고 깡딜로 찍어눌러서 덱 1개로 다되거나

뭐 이런거 없으면 인플레 논할 땐 아닌 듯.


3.게임사의 방향성
게임사의 매출뽑는 방식도 컨텐츠에 속성접대를 넣어서
'아 명함으로 되는데 속성은 다 써야 된다고~'의
소과금 유저 다수를 노리는 전략 같다고 봄.

풀돌이 점점 세지는 기조인게 보이긴 해. 걱정도 좀 되곶
근데 애초에 상시캐 돌파효율이 요즘 겜 치고 너무 씹구렸자너..?

37처럼 1.8배 세지는걸로 간보는 건 좀 경계해야 하겠지만
6번뽑았는데 1.4~1.5배 정돈 강해도 되지않나 싶음.

돌파 6성을 기준으로 난이도 설정하는 일만 없으면 됨ㅇㅇ



결론:아직 겜초창기고 인플레 논할 정돈 아닌 듯.
다만 돌파팔이 간보는 건 조금 걱정되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