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뭔가 마음이 편함
뭘 꼭 반드시 이 악물고 해야된다는 압박감같은게 없어서


아직 뭐 인권이라고 부르는 캐릭터들은 픽업 시작 안했지만
벌써부터 모집도 120개씩 쌓여있기도하고

요새 현질도 좀 부담스러운게 모바일겜들은 살짝 서브게임으로하는데

워낙에 메인게임에 현질을 기본이 월 40~50씩은 해대니까 뭔가 추가적으로 하기도 부담스러운 상황이기도하고


아직 초기버전이라 레이드같은게 없긴해도

어지간한건 리세계하나만 사서 이륙했는데도 게임만 꾸준히하니까 다 뚫리니까

뭔가 플레이 강박감이??? 많이 줄어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