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콜라보 카페 다녀온건 아니고




그냥 카페에서 리버스 1999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카페에 간 것도 아니고 그냥 집에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사실 커피도 안 마셨어요




이게 무슨 소리냐고요?




그냥 숨 쉬듯이 리버스 1999만 생각했다는 겁니다...









누군가 내게



“리버스 1999를 얼마나 사랑했나요?“ 하고 묻는다면



나는 외면하며 ”손톱만큼이요“ 라고 할 거예요...



하지만 돌아서서는



잘라내도 잘라내도 평생 자라나고야 마는



내 손톱을 보고 마음이 저려 펑펑 울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