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투표 안하는게 결정권 포기고 기권표는 선택지가 다 마음에 안든다는 유권자의 의견 표출
이거 밑에 출처 있던데 실제로 있는 글인가? 아님 그냥 새로 쓴건가
기권을 권리행사라고 포장하는데 그건 거짓말임 그냥 책임회피라고 보면 됨 힘든 일이 있을때 결정 안하고 잠수타는거랑 같다고 보면 됨
기권을 하고 아몰랑 던져버리면 책임회피가 맞는데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면 회피는 아니지 않나
어차피 투표의 결과는 구성원 전체가 쳐맞는거니까 기권=난 다수의 의견을 따르겠다는 의견표출이라 볼수도 있지 안을가
선택을해야지 기권은 선택이 아님 어쨌든 2지선다 문제라면 둘중 하나로 귀결 될건데 기권 한다고 제3의 방안이 생기는게 아니잖음 그렇기에 책임회피가 맞음
책임회피는 투표를 안하는게 책임회피고 기권표는 원하는 선택지가 없다는걸 표명하는거임
그렇게 생각한다면 다수의선택의 결과물이 나빠도 불만을 가지면 안된다고봄
다들 좌우에 치우쳐서 생각하니까 기권표가 적어서 잘 체감이 안되는거지 기권표가 다수표가 된다면 과연 그걸 책임회피라고 볼 수 있을까
그게 거짓말이고 책임회피라는거임 어차피 결과는 선택지 안에서 정해졌는데 그게 마음에안든다고 게임에서빠질 수 있는 것도 아니잖음 무책임하다고 봄
기권표가 다수표가 되면 뭔가 문제가 있다는걸 깨닫고 다시 체제를 가다듬고 투표를 하겠지? 또 다른 해결책을 낼 수 있는 길로 가는거임
당장 차악을 선택해야하는 상황이면 기권이 책임회피가 맞는데 천천히 생각할 수 있는 상황에선 다른 결정안을 찾는다는 의견표명일수도 있지 않을까
기권표가 다수인게 문제가 되는 경우의 수는 단한가지도 없음 그래서 거짓말이라는거임 오히려 소수 결집력이 좋은 몇몇집단의 발언권만 강해지는 역효과만 나옴
기권표가 많으면 세상이 바뀐다는 말도안되는 말에 호도 당하지 말길바람 그건 정말 거짓말이야 대체 뭐가바끤다는거임?
기권이 다수이고 선택지중 가장 득표를 많이 한 것보다도 많아진다면 그 선택지는 당선되더라도 그만큼의 힘을 갖지 못함 일부러 투표에 참여해서 기권표를 낼 정도로 현 상태에 반발심을 가지고 목소리를 내는 비율이 커지면 무시할 수 없음
다들 각자의 위치에서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고 자신이 옳다는것을 찍는것이기 때문에 선택지 2개가 옳지 않다고 생각하면 기권표를 던지는게 맞음 그리고 모두가 그렇게 해야 정확한 통계 결과가 나오지 기권표가 나오지 않게 하려면 최대한 많은 선택지를 주던가
그건 마치 아무것도 하지않는 사람이 많으면 누군가가 잘못됨을 느끼고 해줄거라고 믿는것과 같음
왜 계속 기권표를 아무것도 하지않는거라고 하는거야 의사표현의 하나인데 이 선택지에는 원하는게 없으니 다른 선택지를 가져오라는 의견을 내는거임
그게 바로 무책임하다는거라고 몇번을 말해야함 여러 선택지도 나름 다수결에의해 도출된사안임 그게 싫으니 또다른 대안을 또 남이 해달라? 그건 "해줘' 와같은 짓이라는거임 갠적으로 정말 비겁한 태도라고 봄
비겁한 태도가 아니라 내 입장에선 그 어느 선택지도 옳지 못하다고 의견을 내는거라니까 만약 둘 다 옳지 못한데 뭐라도 고르라고해서 아무거나 골랐다면 그건 통계에 독을 타는거나 마찬가지야
각자 위치에서 옳다고 생각하는걸 잘 생각해 세상에 절대적으로 옳고 그른건 없어 위치가 바뀌고 환경이 바뀌면 옳고 그른건 언제든지 바뀔 수 있어 내 위치 내가 살아온 환경에선 그 어느 선택지도 좋지 못하다는건 있을 수 있는 일이야 그게 다수에겐 옳은 선택일지라도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그냥 차악을 고른다며 아무 선택지를 고르기 시작하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없게되지 나중에 가면 이 사람들은 왜 찬성한다고 하면서 나중가서 왜 지랄이지? 라는게 많아지는데 사실은 찬성하지도 않는데 차악이랍시고 골라놓고 나중에 지랄하는 경우임
그런 상황을 정치인들이 계속 겪게되면 뭐가 옳은건지 알 수가 없게됨 시민들은 최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하는게 맞아
내가 왜 차악을 선택해야함 ? ㅋㅋ
아예 투표 안하는게 결정권 포기고 기권표는 선택지가 다 마음에 안든다는 유권자의 의견 표출
이거 밑에 출처 있던데 실제로 있는 글인가? 아님 그냥 새로 쓴건가
기권을 권리행사라고 포장하는데 그건 거짓말임 그냥 책임회피라고 보면 됨 힘든 일이 있을때 결정 안하고 잠수타는거랑 같다고 보면 됨
기권을 하고 아몰랑 던져버리면 책임회피가 맞는데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면 회피는 아니지 않나
어차피 투표의 결과는 구성원 전체가 쳐맞는거니까 기권=난 다수의 의견을 따르겠다는 의견표출이라 볼수도 있지 안을가
선택을해야지 기권은 선택이 아님 어쨌든 2지선다 문제라면 둘중 하나로 귀결 될건데 기권 한다고 제3의 방안이 생기는게 아니잖음 그렇기에 책임회피가 맞음
책임회피는 투표를 안하는게 책임회피고 기권표는 원하는 선택지가 없다는걸 표명하는거임
그렇게 생각한다면 다수의선택의 결과물이 나빠도 불만을 가지면 안된다고봄
다들 좌우에 치우쳐서 생각하니까 기권표가 적어서 잘 체감이 안되는거지 기권표가 다수표가 된다면 과연 그걸 책임회피라고 볼 수 있을까
그게 거짓말이고 책임회피라는거임 어차피 결과는 선택지 안에서 정해졌는데 그게 마음에안든다고 게임에서빠질 수 있는 것도 아니잖음 무책임하다고 봄
기권표가 다수표가 되면 뭔가 문제가 있다는걸 깨닫고 다시 체제를 가다듬고 투표를 하겠지? 또 다른 해결책을 낼 수 있는 길로 가는거임
당장 차악을 선택해야하는 상황이면 기권이 책임회피가 맞는데 천천히 생각할 수 있는 상황에선 다른 결정안을 찾는다는 의견표명일수도 있지 않을까
기권표가 다수인게 문제가 되는 경우의 수는 단한가지도 없음 그래서 거짓말이라는거임 오히려 소수 결집력이 좋은 몇몇집단의 발언권만 강해지는 역효과만 나옴
기권표가 많으면 세상이 바뀐다는 말도안되는 말에 호도 당하지 말길바람 그건 정말 거짓말이야 대체 뭐가바끤다는거임?
기권이 다수이고 선택지중 가장 득표를 많이 한 것보다도 많아진다면 그 선택지는 당선되더라도 그만큼의 힘을 갖지 못함 일부러 투표에 참여해서 기권표를 낼 정도로 현 상태에 반발심을 가지고 목소리를 내는 비율이 커지면 무시할 수 없음
다들 각자의 위치에서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고 자신이 옳다는것을 찍는것이기 때문에 선택지 2개가 옳지 않다고 생각하면 기권표를 던지는게 맞음 그리고 모두가 그렇게 해야 정확한 통계 결과가 나오지 기권표가 나오지 않게 하려면 최대한 많은 선택지를 주던가
그건 마치 아무것도 하지않는 사람이 많으면 누군가가 잘못됨을 느끼고 해줄거라고 믿는것과 같음
왜 계속 기권표를 아무것도 하지않는거라고 하는거야 의사표현의 하나인데 이 선택지에는 원하는게 없으니 다른 선택지를 가져오라는 의견을 내는거임
그게 바로 무책임하다는거라고 몇번을 말해야함 여러 선택지도 나름 다수결에의해 도출된사안임 그게 싫으니 또다른 대안을 또 남이 해달라? 그건 "해줘' 와같은 짓이라는거임 갠적으로 정말 비겁한 태도라고 봄
비겁한 태도가 아니라 내 입장에선 그 어느 선택지도 옳지 못하다고 의견을 내는거라니까 만약 둘 다 옳지 못한데 뭐라도 고르라고해서 아무거나 골랐다면 그건 통계에 독을 타는거나 마찬가지야
각자 위치에서 옳다고 생각하는걸 잘 생각해 세상에 절대적으로 옳고 그른건 없어 위치가 바뀌고 환경이 바뀌면 옳고 그른건 언제든지 바뀔 수 있어 내 위치 내가 살아온 환경에선 그 어느 선택지도 좋지 못하다는건 있을 수 있는 일이야 그게 다수에겐 옳은 선택일지라도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그냥 차악을 고른다며 아무 선택지를 고르기 시작하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없게되지 나중에 가면 이 사람들은 왜 찬성한다고 하면서 나중가서 왜 지랄이지? 라는게 많아지는데 사실은 찬성하지도 않는데 차악이랍시고 골라놓고 나중에 지랄하는 경우임
그런 상황을 정치인들이 계속 겪게되면 뭐가 옳은건지 알 수가 없게됨 시민들은 최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하는게 맞아
내가 왜 차악을 선택해야함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