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실 직속 공무원 집안 가업이 영국의 스모그를 정화하는 마도술로 공무원 일 하기 집안 사람들과 다르게 자기 직업에 자부심같은 거 없음 직업에 귀천 없다 생각함 매일 과로, 야근 부잣집 도련님 노동하기 싫어함 설정은 세상 좋은데 스토리에 안나와서 주목 못받은게 아쉽네
중섭보니까 찰리처럼 독립 스토리 뭐 하나 있는 것 같은데 4성따리라 아무도 안키우는게 아쉬움. 사실상 지금으로선 유일한 소년캐인데 뭣도 없는게 너무 아쉬움. 옆집 겜에서 남캐들 가지고 장난치다 피봐서 그런지
딱 뽑혔을때 첫인상은 뭔가 귀찮음 많아보이는게 씹덕들의 롤모델 남주의 계보를 잇는 느낌
씹덕겜에서 4성 남캐에 누가 관심을 줌
솔직히 좀 띄워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