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 보이저(외계생명체)가 보이저(탐사선)을 만난 날
11월 12일에 보이저 1호는 토성의 고리를 지났다. => 보이저는 토성 혹은 토성의 위성에서 왔음
보이저 스토리보면
에일리언 T의 동족이 보이저를 보고 왜 저런 괴물이 이런 변방 은하계에 있냐면서 놀라서 도망침 (보이저 궁극기만 봐도 본체가 엄청나게 크다는 걸 알 수 있음)
결론>>
보이저는 크툴루 류의 우주 괴물이다.
++보이저는 파동으로 이루어진 생명체이다.
아래의 만화에 미스라디오가 등장하는 이유이기도 함
이 만화에서 소더비가 말하는 티폰은 미키마우스의 패러디 격인 생쥐형 캐릭터임.
하지만 보이저도 감동한 이유가 뭘까?
보이저가 반응한 이유는 아마
주피터 = 제우스
티폰 = 타이탄
타이탄은 토성의 위성 중 하나다.
그래서 보이저는 토성의 위성 중에서도 타이탄에서 온 게 아닐까?라고 유추해볼 수 있다.
++ 만화로 보면 보이저가 그리스 로마 신화의 타이탄 중 한명이 아닐까 의심이 된다.
티폰은 타이탄들 중 가장 유명한 네임드고
보이저는 지구에서 쫓겨난 타이탄들의 후손일 수도 있을 거 같음.
보이저 입장에선 우리 네임드 조상님이 우리를 쫓아낸 나쁜 놈들의 수장을 패버리는 영화를 지구에서 보게된 거임
대충 보이저의 스토리를 궁예해보자면
보이저는 타이탄에 살고있던 전파형 우주 괴생명체였는데
인간들이 보낸 보이저1호의 골든레코드를 듣고 감명받아 지구로 향했고.
보이저가 처음 지구에 도착한 곳은 소련. (2통찰 일러의 건물이 소련 건물)
그곳에서 소련 여학생(보이저가 1통찰에서 입고있던 옷이 소련 교복)으로 의태함.
그 이후 성 파블로프 재단이 그녀를 발견해서 확보. 재단에서 살게됨.
오
콘블룸의 따발총같은 재미없는 유머 한 번 듣고 싶네
진짜면 지나가듯 나온 주피터에도 의미부여 했다는건데 제작자들 진짜 ㅋㅋㅋㅋㅋㅋ
와
와 ㅁㅊ
만화는 그냥 감성충이라 감동받은 것 같긴 한데 분석추
진짜 픽업 못기다리겠네
개추
와 ㅋㅋ 그럴싸하네
그렇다기에는 이미 우주 다른지역에서 활동하던 애였으니 그 근처에 지나는걸 발견했다고 보는게 맞을듯. 특히 손으로 사이즈 묘사했는데 손가락 두개로 지구잡는 사이즈면...
티폰도 존나 크긴 함. 양팔을 펼치면 오른쪽 손이 동쪽 세상의 끝에 닿고, 왼손이 서쪽 세상의 끝에 닿는다는 묘사가 있을 정도. 신들도 두려워할 만큼 거대하고 강인한 괴물로 표현됨
뭣 메이드복이 아니었던거냐
ㅇ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