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스토리느낌 조타 멀리 안가고 한 5년? 정도 전만 해도 눈 떠보니 낯익은 폐허였고 나는 기억이 안나시나요? 마스터였고 세계는 정체 모를 미지의 침략자 인베이더에게 농락되고 있었고 마스터의 구령하에 싸우니 마더급 인베이더를 격퇴시켰고 이게 마스터님의 힘? 다 이랬는데... 세상 빠짐 없이 전부 그랬었어 요새는 씹덕겜들이 하나 하나 다 스토리가 개성적이고 짜임새있네
포스트 아포칼립스 유행은 끝난듯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