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도 끝도 없는 스토리 도입부



짱깨 게임 회사들은 대체 왜 우마무스메나 니케... 하다못해 블루 아카이브 정도의 '상황이 이해 가능한 도입부'를 안 만드는 거냐? 


내 플레이어블 이름은 불러주지도 않을 거면서 왜 지으라고 한 거야.


이것도 플레이 타임이 길어질수록 스며들듯 자연스레 익숙해지기야 하겠지.


근데 색기 쫙 빼고 마일드한 감성으로 만들거였으면 일반인 유입도 고려해서 좀 친절해지면 안 됨?


그놈의 고유명사 남발은 시발ㅋ 중2병 감성 전매특허도 아니고.


원신이랑 스타레일, 타오판도 그러더니 짱깨 게임들은 상황에 막 아무렇게나 던져놓고 스토리 전개하는게 디폴트인가 봄.


근데 그 외 다른 건 다 좋음. 이 가는 웰메이드 수작임.


개인적인 평점은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