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 // 찰턴 피클즈의 주인으로서, 엄청난 축구 팬이다. 그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좋은 주인이다. 항상 피클즈를 베개 싸움이나 공 던지기 시합에 데려다니곤 한다. 하지만 언어의 장벽은 둘 사이에 큰 문제이고, 철학적인 강아지는 늘 책을 읽기 위한 계획을 짜곤 한다.
대황찰턴니뮤ㅠㅠㅠㅠ
쮸웁쮸웁
피클스도 모두도 다 친구야
주인이 아닌 친구라 부르는 갓황찰턴 ㅠㅠㅠ
주인이라뇨 베스트 프렌드일 뿐입니다
얘도 폭풍우에 가루 됬겠지? - dc App
그저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