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틴에게 자율성을 주자라는 명제로 토론하는데
반대는 자율성을 주면 마도학자가 폭동을 일으킬수있기에 제단이 통치해야한다는 주장은 이해감
다 좋은데 토론하는데 바둑을 두는것도 이해안가고
버틴에 들어가는 예산이 많아져서 반대한다는것도 이해가 안감
게다가 토론 이긴후 반대파들 축제분위기에 술판까지 벌이는 장면들은
몰입이 안될정도로 확 깨고 어색하다
마치 나는 배가고파서 식당에 갔다를 설명하는데
식당에 가는데 왠 돌덩이들이 여러개 있다 돌덩이 모양세는 이상하게 생겼다
동그랗게 생긴것 같기도 하고 세모나게 생긴것 같기도 하고
가는 도중에 음료수가게를 발견했다
음료수를 들고 사람들이 지나간다
그 사람 표정은 슬프다
근데 음료수를 마실때는 행복해한다
이런 말장난들이 많다 ㅡㅡ
식당에 가면 끝나는 서술인데 뭔 이상한 말장난들을 너무 많이 끼워넣음
3장까진 재밌는데 4장부터 몰입감 확 떨어진다
반대는 자율성을 주면 마도학자가 폭동을 일으킬수있기에 제단이 통치해야한다는 주장은 이해감
다 좋은데 토론하는데 바둑을 두는것도 이해안가고
버틴에 들어가는 예산이 많아져서 반대한다는것도 이해가 안감
게다가 토론 이긴후 반대파들 축제분위기에 술판까지 벌이는 장면들은
몰입이 안될정도로 확 깨고 어색하다
마치 나는 배가고파서 식당에 갔다를 설명하는데
식당에 가는데 왠 돌덩이들이 여러개 있다 돌덩이 모양세는 이상하게 생겼다
동그랗게 생긴것 같기도 하고 세모나게 생긴것 같기도 하고
가는 도중에 음료수가게를 발견했다
음료수를 들고 사람들이 지나간다
그 사람 표정은 슬프다
근데 음료수를 마실때는 행복해한다
이런 말장난들이 많다 ㅡㅡ
식당에 가면 끝나는 서술인데 뭔 이상한 말장난들을 너무 많이 끼워넣음
3장까진 재밌는데 4장부터 몰입감 확 떨어진다
그야 반대파 사람들이 버틴 토론주제를 좆으로 보니까 대충 대하는거지
생각 이야기하는건 좋은데 스포탭으로 옮겨
걍 짱개식 소설인건데
바둑은 연출이었고 사실상 반대파가 이기는게 확정인 수준이긴 했음
엥 난 2장이 제일 난해하고 4장이 제일 편하게 봤던거 같은데
타임키퍼에게 독립적 권한을 주는 법안에 대한 토론이었지, 애초에 아무도 버틴에게 관심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