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이한 계절의 수만큼 성숙한 인격이라는 최고의 매력을 갖고 있단걸 왜 생각못하는걸까


혐오와 편가르기 그리고 고된 감정노동으로 지친 네 하루의 마지막을 커다란 맘마통과 부드러운 말투로 따듯하게 위로해줄 수 있는건 오직 닭장캐들 뿐이야


머리에 피도 안마른 페도캐들이 그런 역할을 해줄수 있을것 같음? 절대 못하지


닭장냄새 난다고? 실존인물도 아닌데 그런게 있을리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