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 겜 중에서 과금을 그나마 많이 했다고 할 수 있는 겜이 탕탕특공대랑 무기미도였는데 얘네들 각각 70 정도 씩은 질렀던거 같음. 무기미도는 출시하자마자 바로 했다가 12월 초? 그때쯤에 현타와서 접음. 안접고 계속 했으면 아마 과금 더 했을지도? 겜 방식은 무기미도랑 다르지만 뭐랄까? BM 구조는 무기미도랑 비슷한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