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서 마틸다 어쩔줄 몰라하고 얼굴 붉게 밝히고 있을 때 비닐봉지 사이로 주지넣어서 얼굴에 사정하고 싶다... 소네트를 기다린 마틸다였지만 내 쥬지액으로 범벅되어 아무것도 못하고 울면서 집에 돌아가는 마틸다의 얼굴을 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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