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오늘 어이없는 일을 겪었는데요...
원래 탕후루란게 제철이고 수요많은 과일들로 만드는거 아닌가요...?
오늘 탕후루 가게에 갔는데
글쎄 릴리아 탕후루가 없다는거에요...
릴리아만큼 제철인게 어디 있다고...
심지어 계절도 안타서 항상 제철일텐데...
속상한 마음에 여기에라도 남겨봐요..
의사선생님, 저 수술 끝났나요? 마취가 안 풀린것 같아서요.
네, 수술 무사히 마쳤습니다. 마취도 곧 풀리실 겁니다.
하지만 전 태어날때부터 알러뷰 릴리아 쏘 마취였는데 이건 언제 풀리죠?
환자분, 안타깝게도 그건 마도학자라면 누구나 계속 풀리지 않을 마취입니다.
사람들이 의외로 모르는 무례한 말 TOP3
1. 안녕하세요 - 릴리아가 내 옆에 없는데 안녕하겠냐
2. 밥은 드셨나요? - 릴리아가 내 곁에 없는데 밥이 넘어가겠냐
3. 잘 자요 - 릴리아가 내 곁에 없는데 잠에 들 수 있겠냐
어제 할머니께 오랫만에 전화해서
안녕하세요 밥 잘 챙겨드시고 잘 주무세요 라고 했다가
그냥 릴리아 하시라고 하면 되지
왜 말을 그렇게 길게 하냐고 기분 좋은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천체의 신은 불공평하다.
천체의 신은 이빨요정, 레굴루스, 37이를 내려주셨다.
그리고 직접 내려오셨다.
일곱 개의 바다를 항해하기엔 너무 늦게 태어났고,
별에서 모험하기엔 너무 일찍 태어났다.
하지만 나는 역대 최고의 천체 딜러의 전성기를 목격하기 딱 알맞은 때에 태어났다.
릴리아 숭배를 하지 않으면 하수
릴리아 생일에 숭배를 하면 중수
항상 릴리아 숭배를 하면 고수
대 리 아
릴리아는 여자였다. 남자였다. 소녀였다. 어린아이였다. 동물이었다. 아브락사스였다. 얼룩 한 점으로 흐릿해졌다가 다시 크고 뚜렷해졌다. 끝에 가서 나는 마음속에서 들리는 뚜렷한 부름을 따르며 눈을 감았고, 이제 릴리아를 내 마음만에서 보았다. 더욱 강하게, 더욱 힘있게, 나는 그분 앞에 무릎을 꿇으려했다. 그러나 릴리아가 어찌나 내 안으로 들어가 버렸는지 릴리아를 나 자신과 갈라놓을 수 없었다. 마치 릴리아가 온통 나 자신이 되어버린 듯이......
롯대리아
꽃은 물을 떠나고 싶어도떠나지 못합니다새는 나뭇가지를 떠나고 싶어도떠나지 못합니다달은 지구를 떠나고 싶어도떠나지 못합니다나는 릴리아를 떠나고 싶어도떠나지 못합니다
저는 릴리아 숭배자는 아니지만, 릴리아의 비행을 외딴 통나무집에서 관람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직관을 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가 미사일을 조이면서 쓰봉을 자를 때, 차츰 땀이 배는 릴리아의 사격을을 주방 창문으로 바라보던 저는 몰래 허리의 불꽃을 태웁니다. 나는 계단을 올라가서 자위행위를 할 것입니다. 나는 릴리아를 머리에서 쫓아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콘블룸의 딜량을 상상하지만, 그것이 무의미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저는 절정에 이르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분노와 안타까움을 느끼며 아래층으로 돌아갑니다. 때로는 우리는 액정 너머로 눈 마주칠 일이 있겠죠. 그 순간 우리는 우리 자신의 내면에 숨어있는 감정에, 기쁨을 찾을 겨를도 없이 뚜껑을 덮고, 그리고 각자가 하고 있어 다시 돌아
가는 것입니다. 어느 날 릴리아가 쓰봉을 찢고 다른 한 마도학자가 통나무집 밖에 성불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여행을 떠난 릴리아에게 약간의 시를 썼다 그리고 진정한 플라토닉한 서커스 없이는 사는 이치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자살할 겁니다.
릴리아, 내 삶의 빛, 내 몸의 불이여. 나의 죄, 나의 영혼이여. 릴-리-아.
저는 364일 동안 필사의 각오로 자위 행위를 하는것을 멈추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릴리아의 최종술식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처음 그녀를 보자 실소와 함께 저의 사타구니가 가려워지는 것을 느꼈지만 찰나의 욕구일 뿐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그녀를 시청하는 것을 멈춰야했습니다. 그가 쓰봉을 따자 저는 그만 그간의 각오를 잃은 채 다리 사이의 불꽃을 타오르게 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릴리아를 증오합니다. 그녀는 나의 내면을 드러나게 한다. 하지만 나는 이제 시청하는 것을 멈출수 없습니다. 지구의 반대편 너머로 마주칠 일이야 없다. 하지만 그녀에게 언젠가 스스로의 감정에 묻고 싶습니다.
릴리아라는 이름은누가 지어냈는지 모르겠어요.˝릴…리…아…˝ 하고 불러 보면금시로 따스해 오는 내 마음.˝릴…리…아˝ 하고 불러 보면˝오오-˝ 하고 들려 오는 듯한 목소리.참말 이 세상에서하나밖에 없는 이름.바위도 오래 되면 깎여지는데해같이 달같이 오랠릴리아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