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찼고 이제 슬슬 독립해야겠다 싶어서




부모님 짐 전부 싸서 집 밖에 내놓고 비밀번호 바꿨는데




문 바깥에서 울고 계신다..




어쩌겠냐 나도 이제 자립할 수 있는 어른이 돼야 하는데




불효자는 가슴이 찢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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