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ㄹㅇ 오락하다 데가리가 너무 안돌아가서 울면서 집가려다가
어제 아레나 A1 10점 차이로 못간거 생각나서
좆덱 발판 위에 올라가서 돈넣고 버튼에 따악 손 얹는데
형용할 수 없는 푸근함이 스멀스멀 몰려옴 ㅇㅇ..........
그저 데가리 비우고 벽돌내려오는걸 받기만하면되는
원숭이게임...
GOAT.....
이 게임은 사실 현실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 지칠대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제시하는
하나의 쉼터가 아닐까 ㅇㅇ?...
이런 휴식용 게임에 과몰입하려했던 내가 부끄러워진다,,,,
또 똥싸러올게,,, IIDX.....
그때까지 GOOD BYE....
화장실을 오래이용하지맙시다.
한 1년만 더 쉬시고 다시 아레나 ㄱㄱ
하꿀빨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