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렁이님 좋은 주말이네요 누렁이님 오랜만에 뵙네요 그동안 별일 없었나요 저는 복지회관 다니면서 친구들하고 같이 공부도 하고 맛있는거 먹고 놀러도 가고 그렇게 하루가 즐거운 마음으로 잘 보내셨어요
네잘보냇어요
누렁이님 잘 보내셨다니 다행이다
별일잇엇죠하늘공원에서이슬여왕아버님묘비에거름좀묻혓는데잘햇나요칭찬좀,,,,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헐 그것 어찌 알아서요 저희 아빠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고 어찌 알아서요
누렁이님 그것 어찌 알아서요
누렁이님 저희 아빠가 하늘공원있는것 어떻게 알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