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만판 쳐박고 롤 브론즈
사천성 같은 게임 20년해놓고도 짝 찾는데 한세월 걸리는 아줌마들
짬만 잔뜩 채운 무능한 직원들
난 가끔 이것들이 정녕 같은 인간인가 싶지만
적어도 저것들이 노력을 안해봤다고는 생각안함,,
나도 유독히 박아대도 못하는 분야가 있었기 때문에..
하지만 태어나서부터 실패를 거의 겪어본적이 없는 우월종자들은,,
누군가에게 질타를 받을 일도 없고, 무관심이라는걸 경험해보지도 못한
온실속의 화초 그 자체이기 때문에..
그냥 되는 놈들 (심지어 운이 좋아서 성공한 놈들도) 은 내가 가능했으니 저놈들도 될거다 라는 마인드가 단단히 깔려있음..
이 좆같은 자폐아 마인드를 타인이 뜯어내는건 사실상 불가능함..
왜냐 지금까지 살아왔던 온실속에선 누군가의 가벼운 지적 조차 비정상이었으니까,,,
그래서 도태유전자들은
지들은 하지도 않은.... 해봤자 의미도 없는..
그놈의 노력을 강요 당하는거임..
단순히 저놈들의 자존감의 먹이가 되기 위해서,,
우울일기 끝 똥싸면서 적음 루팡 개꿀 나이따ㅅㅅㅅㅅㅅㅅ
오늘의먹잇감은 에고사가 좋겠다
게이
일해라 핫산 - dc App
아내가보냈다
그럴지도
명문이군
ㅋㅋㅋ